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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Insight

매력적인 사람 특징과 되는방법


1.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출처: 구글

타인의 관심을 끌려고 애쓰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관계에 있어서 이런 행동을 계속하고 있는 사람들은 평생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셈이다.
사람들은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면 자신을 되돌아보기를 바란다.
초점이 타인이 아닌 나에게 향하고 있던 것은 아닌지 말이다.
내가 관심을 받고 싶은 것만큼 상대방도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 항상 생각해야 한다.
처음 보는 관계일수록, 나 자신에 대해 알리고 싶어 대화의 주도권을 갖기를 바란다.
대화의 주도권을 가지면 가질수록 그 사람과의 관계는 깊어지지 못하는데도 말이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살아가면서 커다란 문제와 마주치고, 다른 사람에게 커다란 피해를 끼치는 사람들이다.
나에게만 관심을 갖는 것을 작은 문제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관심을 가질 때에야 비로소 그들에게 관심을 갖는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 것을 꼭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2. 웃어라.

출처: 픽사베이

관계에 있어서 비언어적 요소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그중 가장 효과적이고 간단한 방법은 ‘미소를 지어라’이다.
웃는 얼굴은 간단하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행동이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있는데, 그건 바로 사람의 표정이 그가 입고 있는 옷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단순한 행동이지만 왜 미소를 지었을 때 좋은 인상과 호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일까?
미소를 본 상대방은 이렇게 느낄 것이다. “당신은 나를 행복하게 해 주어요. 당신 덕분에 기분이 좋고 즐거워요.”
상대방의 미소를 보았을 때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이와 같을 것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인데, 항상 웃으며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사람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함께 있고 싶어 하고, 좋은 인상을 줄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로운 사람과 장소를 가면 미소를 한 얼굴로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
관계에 있어 미소가 주는 효과를 직접 느껴보기를 바랍니다.


3. 상대방의 이름 불러주기.

출처: 구글

앞에서 사람들은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도 결국 자신에게 관심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행동일 것이다.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상대방의 이름 불러주기’이다.
나의 이름을 불러주는 상대와 대화하고 시간이 지난 후 상대방이 더 기억이 남아있는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싶고, 나의 존재를 인식시키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어 이름을 불러주는 행위는 많은 결과는 낳습니다.
그러므로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는 것은 상대방을 기억하고 있다는 의미를 느끼게 해 줍니다.
연예인 중 유재석은 만나는 사람의 이름을 꼭 물어보고 불러주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런 행동들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존중받고 배려해 준다는 감동으로 느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이 중요한 사람이 된 것처럼 느끼도록 만들어 주는지도 모릅니다.
관계에 있어 훌륭한 예절은 사소한 것을 희생할 때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늘 놓치고 있는 부분을 생각하고 상대방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는 습관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4. 잘 듣는 사람이 되어라.

출처: 구글


상대방과 관계를 맺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뽑자면 '대화'입니다.
대화를 하며 소통을 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가 쌓여갑니다.
대화를 더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경청'입니다.
상대방과 얘기하며,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을 종종 만나봤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과 대화를 했을 때 감정이 어땠나요?
자신만 생각한다고 느낄 거고, 나에게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려기보다 먼저 경청하려는 사람은 배려 있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대화를 잘한다고 느끼는 사람은 보통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분위기와 상대방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쏟아내는 것보다 상대방이 말하고 싶어 하는 질문을 하는 게 더 대화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경청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찬사 중 하나라는 걸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랍니다.


5.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하라.

출처: 구글

사람마다 좋아하는 분야와 관심 있는 분야는 다 다르다.
여행, 음식, 음악 등 다양한 영역에 흥미를 느낀다.
하지만 다른 관심이 있는 사람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게 있습니다.
바로, '내 관심사 얘기하기'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화를 하면 듣기보다 말하고 싶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듣는 것보다 말하는 것이 우리가 느끼기에 더 쉽고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이 내의 관심 분야에 대해 질문을 하면 대화가 잘 통한다고 느끼는 것도 그 이유 때문입니다.
많은 지식이 있다고 해서, 말을 잘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상대방과 마음이 통하는 것인데, 자신보다는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다.
결국 어떤 사람의 마음으로 가는 지름길은 그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초점을 내가 아닌 상대방에게 맞춰 관계를 이어나간다면 내가 준 관심이 돌아오는 경험을 할 것이다.


6.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어라.

출처: 픽사베이


회사나 공동체에서 맡겨진 업무가 많아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반면에, 제대로 된 일이 없어 사회에 나의 자리가 없었던 기간 또한 있을 것이다.
두 가지의 상황 중 어떤 경험이 더 힘들었나요?
나 또한 취준생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일을 시작하고 책임과 업무가 많은 기간을 보내고 있다.
몸은 힘들지 모르지만, 사회에서 나에게 맡겨진 일이 있는 경우가 삶의 에너지가 있었다.
우리는 누구나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내가 이룬 성과, 노력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와 신뢰가 깊어진다.
인간 본성의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이 한 행동에 대해 마음에서 나오는 칭찬을 하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해주었으면 하는 대로 다른 사람에게 먼저 해야 한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든다면, 신뢰와 호감을 얻을 수 있다.